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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평동(시내), 두끼 즉석떡볶이 다녀왔어요,

Pen Think 2019. 12. 9.


주말만 되면 뭐 먹지 생각과 함께 고민도 되고 그러면 가볍게 떡볶이나 먹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 떡볶이 하면 재료도 사러 가야 하고 어떤 떡볶이를 먹지 생각하는데, 그럴 때 그냥 즉석떡볶이 먹으러 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시내에 위치한 두끼에 다녀왔습니다.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뷔페라는 글씨로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입구에 다양한 사진들로 두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두끼야 놀자로 유튜브도 오픈했다고 하는데, 나중에 한 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떡볶이의 좋은 변화는 언제나 환영할 거 같습니다.



왜 두끼 떡볶이가 두끼인지 소개해주는 문구 같습니다. 떡복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라고 알려주고 있는데, 그냥 저는 떡볶이로 두끼 세끼 먹겠습니다.



전기렌지위에 냄비, 국자, 그릇 등 처음 세팅하는 도구로 이제 조리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도 또 똑같은 고민이 되는데, 어떤 맛으로 어떤 떡볶이를 먹을까 고민이 되네요.



일단 넣고 보자, 떡볶이를 이것저것 가져왔습니다. 전 어묵을 좋아해 어묵을 많이 깔아봤습니다.



떡의 종류 다양, 맛도 다양, 소스도 다양, 다양하게 질리지 않는 떡볶이



내일도 또, 떡볶이 먹어야겠습니다.


두끼 레시피를 검색하면 크림소스 떡볶이, 짜장 떡볶이 등 다양한 소스 레시피도 있던데,

저도 다양한 레시피로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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